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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사민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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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3. 수원시노사민정, 지역맞춤형 노동정책 방향 모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17 14:3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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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최윤희 기자]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수원시, 수원시정연구원과 함께 22일 더함파크 대회의실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원형 맞춤 노동정책의 과제와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세구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실장,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이 지방정부의 노동정책 필요성에 대해 발제자로 나섰다.



이어 김명욱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조성준 가천대학교 글로벌경영학부 부교수, 이현정 고양시정연구원 경제사회연구부장,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장, 조용준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수원지역 특성에 맞는 노동정책 설정에 필요한 방안과 대책 수립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최저임금 및 아르바이트 청년 열정페이 고위험군 노동의 외주화 등 노동권익 침해 문제에 따른 취약계층 권익보호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과 고용형태의 등장으로 노동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노동권 보호 ▲중앙집권적 노동행정을 보완하고 모범적 사용자로서 선도적 모습을 제시하는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 필요 ▲지역 현실에 적합한 지역맞춤형 노동정책 마련과 일자리창출‧청년‧기업‧여성‧복지 등 다양한 정책을 포괄한 수원특례시에 걸맞는 고용노동정책 수립 등이다.

수원시는 지난 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노동정책과를 신설해 노동사각지대의 노동권익 보호와 노동존중 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원시의 노동관련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에 꼭 맞는 노동정책의 방향을 잡게 됐다"며 "수원시는 노동존중 특례시로 한 단계 더 나아가 다른 지자체의 선도적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