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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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2.6. 문 대통령 “부산형 일자리로 상생도약…경제 소홀히 할수 없어” (KBS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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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부산형 일자리' 상생 협약과 관련해 "부산에서 시작된 경제 활력이 기운이 전국으로 퍼져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상생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6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상생 협약식에 참석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비상 상황 속에 있지만, 경제 활력을 지키고 키우는 일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부산형 일자리'는 ㈜코렌스EM과 약 20여 개 협력업체들이 2031년까지 총 7,600억 원을 투자해 4천3백명의 직접 일자리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로, 광주, 밀양, 대구, 구미, 횡성, 군산에 이은 일곱 번째 지역 상생형 일자리입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부산형 일자리가 더욱 값진 것은, 모두가 합심하여 최고의 일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부산시와 함께 부산의 기업, 대학, 기관의 역량이 총동원되었고, 노사민정이 한 걸음씩 양보하여 힘을 모았다"고 설명하면서 "부산형 일자리를 성공시켜 부산은 반드시 대한민국 경제의 희망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상생형 일자리야말로 좋은 일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상생형 일자리에서 시작된 노사화합의 새로운 문화가 외국으로 가려는 국내 기업의 발걸음을 돌리고 외국인투자 유치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정부도 돕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지방공기업 투자를 13조 9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조 9천억 원 늘리고, 중소, 중견기업들에 총 4조 5천억 원의 설비투자 자금을 지원하는 '설비투자 붐업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지역 상생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협약식은 지역 노사민정 대표, ㈜코렌스 EM 및 협력업체 노사 대표, 기재부, 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