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사회통합과 신뢰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입니다.
노.사.민.정관계자 여러분들의 행복을 위한 화합을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노사의 사회적 책임 모색위한 시민대토론회 열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29 17:50
조회
176
IP
211.220.185.19
◈ 4.26 10:00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발전과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는 시민대토론회 열려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

2011 부산노사페어주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노사의 파트너십 역량강화,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부산시는 4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경성대학교 김종한 교수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부산대학교 황한식 교수를 좌장으로 성영식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사무처장, 조익래 동부교통(주)대표이사, 류장수 부경대학교 교수, 부산시 고용정책과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지도개선지도1과장, 장홍근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김태균 노사발전재단 고용HRD팀장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주제발표자와 패널, 일반 참석자 간의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는 노사상생 및 일자리창출에 관한 사회적 인식확산과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노·사·민·정(부산시, 부산고용노동청,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대학교)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부산노사페어주간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해당기간 동안 시민 대토론회, 노사민정 대화포럼, 근로자 대축제 등 13개 행사가 부산시청을 비롯, 구덕실내체육관, 부산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부산노사페어주간(4.25~5.1)에 진행되는 이번 시민 대토론회는 노·사·민·정이 만남과 대화를 통하여 노사문제에 관한 지역현안의 해결을 도모하고, 나아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