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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9.17. 부산 상생형 일자리 성공 위해 노사민정이 손잡았다 (국제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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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7일 부산 센텀호텔에서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 상생형 일자리 참여기업, 비스텝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상생형 일자리 모델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렌스 부산 상생형 일자리 추진을 통한 지역 자동차부품산업 위기 극복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동안 노사민정 실무협의회에서 폭넓게 논의된 부산 상생형 일자리 모델(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두희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정부 상생형 일자리 모델 추진현황과 사례'를, 김호 비스텝(BISTEP) 정책연구본부장이 '부산시 상생형 일자리 사업모델'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노사민정 협의회 각 분과별로 ㈜코렌스와 20여 개 협력업체의 노사 상생모델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의 내용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하여 노사 상생협약에 반영할 예정이다.

노사민정 협약 당사자 간의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달 안에 구체적인 상생협약안을 마련하고 10월 중 협약을 체결한 뒤, 정부에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상생형 일자리는 중소‧중견기업이 7천6백억 원을 투자하여 9만 평 규모 산업단지에 상생협력 생산체계를 갖추고 4천3백 개 일자리와 연간 3조 원의 지역내총생산(GRDP)을 창출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100% 수출모델로서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확대와 함께 지속 성장할 상생 성장형 일자리"라며 "중앙정부, 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부산 상생형 일자리의 성공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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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연 기자 | 2019-09-18 15:47:38


출처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3326